'바닷속 반디 여행' 주제
반딧불이 서식환경 보호 위한 탄소중립 캠페인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바닷속 반디 여행'을 주제로 반딧불이 전시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고객들이 반딧불이를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사진제공=롯데월드]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고객들이 반딧불이를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사진제공=롯데월드]

AD
원본보기 아이콘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지하 1층 비바리움 수조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닷속 반디 여행 전시에서는 국내 청정 1급수에만 서식하는 ▲애반딧불이 ▲운문산반딧불이 2종을 만나볼 수 있다. 생물의 휴식을 위해 반딧불이 전시관 운영은 하루에 총 2번 진행한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이번 전시를 통해 반딧불이의 서식환경 보호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환경보호 실천 캠페인도 전개할 예정이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관계자는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단순 생물 전시를 넘어 환경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의 장 역할도 함께하고 있다"며 "고객들이 유익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며 환경 생태계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체험거리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도입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AD

관람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