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그늘·휴식 주제로 음악 콘서트 개최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2023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국제안전보건전시회장 커뮤니케이션 존에서 동아오츠카와 함께 온열질환 예방 콘서트를 개최했다.

안전보건공단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3대 수칙인 물·그늘·휴식을 주제로 음악 콘서트를 개최했다.

안전보건공단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3대 수칙인 물·그늘·휴식을 주제로 음악 콘서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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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온열질환 위험에 대한 발표에 이어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3대 수칙인 물·그늘·휴식을 주제로 한 음악 콘서트가 개최됐다.


콘서트는 대중들에게 익숙한 물·그늘·휴식과 관련된 음악을 배경으로, 일터에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상기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콘서트 이후에는 내방 관람객을 대상으로 동아오츠카에서 준비한 이온 음료 1만3000개와 함께 안전보건공단에서 준비한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배포했다. 이날 배포한 음료는 시판되는 음료와 다르게 넥택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문구가 인쇄돼 있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최성원 안전보건공단 교육홍보이사는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이 지속되면서 산업현장에서 온열질환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콘서트 등 대중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중 행사를 통해 산재 예방수칙의 확산과 일터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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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은 이날 온열질환 예방 콘서트에 이어 7월 산업안전보건의 달 기간에 전국적으로 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하며 산재 예방을 위해 다양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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