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지, 호텔식·워터파크 포함 '사이판 월드리조트 패키지' 선봬
마리아나관광청과 올인클루시브 상품 기획
여름 휴가철 가족 여행객 공략
교원투어 여행이지는 마리아나관광청과 기획한 올인클루시브 상품 '사이판 월드리조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사이판 월드리조트 패키지는 골드카드를 이용해 전 일정 조·중·석식 호텔식 서비스와 리조트 내 각종 부대시설, 체험 프로그램 등을 모두 누릴 수 있다.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국적기인 아시아나항공과 제주항공, 티웨이항공을 이용해 주 7회 출발한다. 상품 일정을 4·5·6일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출발 시에는 오전 항공편을, 한국으로 돌아올 때는 오후 출발 항공편을 이용한다.
사이판 월드리조트는 사이판 최대 규모의 워터파크를 보유하고 있다. ▲사이판 유일의 파도풀 ▲워터 슬라이드 ▲키즈풀 등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사이판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아이를 위한 뽀로로 파크에서는 뽀로로 캐릭터가 그려진 놀이공간 등이 마련돼 있어 다양한 놀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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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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