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한홍 의원은 지역 어민과 수산업계에 힘을 보태고자 마산회원구당원협의회와 함께 마산어시장을 찾았다.

국민의힘 윤한홍 의원은 어민과 수산업계에 힘을 보태고자 마산회원구당원협의회와 함께 마산어시장을 찾았다.

국민의힘 윤한홍 의원은 어민과 수산업계에 힘을 보태고자 마산회원구당원협의회와 함께 마산어시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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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앞두고 수산물에 대한 불안 심리가 급격히 커지며 소비가 위축되고, 가격이 하락하는 등 우리 수산업계가 큰 타격을 입고 있다.


이에 윤 의원은 최근 지역 어민과 수산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산어시장 방문을 결정했다. 윤 의원은 시장을 돌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직접 시식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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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의 무책임한 괴담과 선동으로 인해 애꿎은 우리 수산업계만 고통을 겪고 있다”며 “정부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고 과학적 검증 없는 방류에는 단호히 반대할 것이니 안심하고 수산물 소비에 나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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