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청년교육 경제·진로·심리·이미지메이킹 다룬다
은평구, 청년 궁금증 풀어주는 ‘청년교육’…경제·진로·심리·이미지메이킹 등 다룬다
청년 수요에 맞춘 청년교육, 7~8월 매주 수요일 5회 운영
은평구 청년 누구나 온라인 선착순 접수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청년 관심사를 다룬 ‘청년교육’을 7월 5일부터 8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5회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년교육’은 청년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경제 ·금융, 진로, 심리, 이미지메이킹 등 4개 주제를 다룬다. 지난 3월 청년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교육 주제를 선정했다.
교육 장소는 서울청년센터 ‘은평오랑’이며, 강의 시간은 취업 ·학업 등으로 바쁜 청년들을 위해 야간시간대인 오후 7~9시에 맞췄다.
은평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홍보 포스터에 첨부된 QR코드를 스마트 폰으로 스캔해서 강의별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된다.
청년교육은 총 5개 강의로 주제별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한다.
7월 5일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1939청년의 신박한 경제생활, 7월 12일 ▲빛나는 나의 미래, 꿈꾸는 청년의 비전설계, 7월 26일 ▲인생컬러를 만나다, ‘색’다른 컬러테라피, 8월 2일 ▲전문가가 말해주는 탈모 관리 팁, 8월 9일 ▲나를 나답게 만드는 매직, 탈모극복 헤어스타일링 등의 강의가 열린다.
은평구 청년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한 ‘청년교육’은 지난해 은평구 청년네트워크 위원들의 제안으로 ‘청년정책 거버넌스 활성화 지원사업’에 포함돼 추진하는 사업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청년교육을 통해 자산관리, 진로설계, 이미지메이킹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삶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