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최초 반려해변 입양
해변정화 ESG 활동 진행

국순당은 임직원 20여명이 반려해변인 강원도 강릉 경포해변을 방문해 해변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국순당, 강원도 경포해변 정화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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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관계자는 "다음 달 1일 개장을 앞둔 경포해수욕장 일대서 쓰레기 수거 등 해변 정화 활동과 수거한 해양쓰레기 종류와 수량 조사를 수행했다"며 "수거 폐기물은 강릉시청의 지원을 받아 처리하고 조사 데이터는 향후 해양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국순당은 지난 4월 강릉 경포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했다. 반려해변 제도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고 해양환경공단이 위탁운영하고 있다. 기업·단체·학교 등이 특정 해변을 자발적으로 신청해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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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관계자는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어식백세' 캠페인 관련 안내문을 배포하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며 "어식백세 캠페인은 해양수산부 추진 대국민 수산물 소비 촉진 캠페인"이라고 전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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