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 마포구청장 "태권도 자랑스런 국기·세계 스포츠"
마포구민체육센터 자랑스러운 국기(國技) 태권도 대회 열려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24일 오전 마포구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마포구청장배 태권도 대회에 참석했다.
구가 마포구체육회(회장 이원범), 마포구태권도협회(협회장 한광욱)와 공동 주관한 이 대회는 지역 내 태권도 동호인들의 화합을 위해 마련됐으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이날 37개 팀에서 총 400여 명이 참가해 단체전을 시작으로 실력을 겨뤘으며 이후 개회선언, 유공자 표창, 선수 선서 순으로 대회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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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구청장은 인사말에서 “태권도는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국기이자 세계적인 스포츠” 라며 “훗날 나라를 빛내는 선수로 성장하기를 바라고 오늘 대회에서 다치는 일 없이 선의의 경쟁을 해주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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