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재 양천구청장 "보훈가족 예우와 복지 증진 최선"
이기재 양천구청장, 2023 양천구 보훈가족 한마당 참석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22일 오후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열린 ‘2023 양천구 보훈가족 한마당’에 참석했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를 기리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열린 이날 행사에는 보훈단체 회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유공자 표창 ▲내빈 축사 ▲보훈가족 한마당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식전 체험부스에서는 ‘위대한 헌신 영원히 가슴에’ 슬로건이 새겨진 대형 포토존을 비롯해 혈압과 혈당을 측정하는 건강부스 등 다양한 코너가 운영됐다.
이날 월남전 파병용사를 위한 공연인 ‘즐거운 위문잔치’를 2023년 버전으로 재해석해 선보인 ‘돌아온 위문잔치’ 뮤지컬은 유공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고령의 6·25 참전회장과 월남참전회장이 직접 공연무대에 올라 과거를 회상하며 노래를 불러 잔잔한 감동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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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앞으로도 양천구 보훈가족의 예우와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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