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화상 친선결연 체결 이후 첫 방문
앞으로 더 돈독한 공유·협력 기대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친선도시인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시 방문단을 맞아 양 도시 간 화합과 협력을 다졌다.


로잘린 블리스 시장을 포함한 방문단 15명은 23일 오전 11시 조성명 강남구청장을 만나 경제·관광·의료혁신·문화예술 등 여러 분야에 걸친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강남구, 친선도시 미국 그랜드래피즈시 방문단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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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방문단은 강남메디컬투어센터, 삼성해맞이공원, 봉은사 등 강남의 문화·관광 인프라를 둘러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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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구청장은 “강남구와 그랜드래피즈시는 2021년 화상으로 친선결연을 체결한 이후 다양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며 “오늘을 계기로 한층 더 돈독한 사이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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