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제37회 ‘세계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23일 송정역앞 광장에서 청소년 및 여성 등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약류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광주 광산경찰서,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 전개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번 캠페인은 정확한 의약 정보 없이 호기심이나 다이어트, 집중력 향상을 위해 온라인을 통한 마약류가 확산되는 등 최근 여성·청소년 마약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광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광주시교육청 체육인성교육과, 광산구청 여성아동과 및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참여, 홍보물품도 함께 전달하는 등 마약범죄 예방 효과를 높였다.

AD

경찰 관계자는 “마약은 예방을 위한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단순한 호기심으로 경솔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마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캠페인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