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콘크리트 유토피아' 8월9일 개봉
AD
원본보기 아이콘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8월9일 개봉한다고 롯데엔터테인먼트가 23일 밝혔다.


2014년 김숭늉 작가의 웹툰 '유쾌한 왕따' 2부의 '유쾌한 이웃'을 영화로 각색한 '콘크리트 유토피아'(감독 엄태화)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에서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AD

재난 이후 살아남은 아파트에서 생존이 걸린 극한 상황 속 인간 군상을 그린다. 배우 이병헌과 박서준·박보영·김선영·김도윤 등이 출연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