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어르신 건강 중랑둘레길 걷기대회 열어
중랑구, 어르신 건강리더 중랑둘레길 걷기대회 열어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향토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어르신 건강리더 중랑둘레길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6월 7일, 21일, 22일 총 3차례 열린 걷기대회는 봉화산, 용마산, 망우산 등의 둘레길에서 진행됐다.
어르신 건강리더 50여 명이 참여한 걷기대회는 향토문화해설사가 들려주는 지역 명소의 이야기를 들으며 지역에 대한 애정도 높이고 걷기 실천 분위기도 확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걷기대회가 어르신들께 건강도 지키고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정도 샘솟는 즐거운 시간이 되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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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건강리더는 50세 이상의 주민들로 구성돼 건강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롤모델이 되어주며 지역 내 건강격차를 해소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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