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동구가 이달부터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관광시티투어' 운영에 돌입한다.


광주 동구 '관광시티투어' 운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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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관광시티투어'는 서울·대구 등 외지 관광객을 대상으로 우수 여행사와 연계해 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프로그램이다.

투어 코스는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무등산을 포함해 동명동 카페거리, 지산유원지, 광주폴리, 충장로 등 관내 주요 관광지 방문과 함께 카페거리에서 드립커피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로 꾸며진다.


특히 올해는 서울에서 출발해 동구에서 1박 2일로 머무르는 ‘체류형 광역시티투어’와 대구에서 출발해 힐링·역사·젊음·축제 등 다양한 테마로 당일 운영하는 ‘달빛시티투어’로 구성했다.

두 프로그램 모두 오는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총 20회 정기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체류형 광역시티투어’는 7만9000원, ‘달빛시티투어’는 1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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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 수도권 담당 ‘여행 공방’과 대구지역 담당 ‘삼성여행사’로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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