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토피아, 70억 규모 유상증자 납입 완료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관련기사 금융위, '회계처리 위반' 세토피아 전 대표 등에 과징금 증선위, 회계처리 위반 세토피아에 3.7억 부과…검찰통보 세토피아, 거래소에 상장폐지 이의신청서 제출 계획 는 제 3자배정 유상증자 70억원이 납입 완료 됐다고 2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발행 예정 주식수는 533만5365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7월5일이다. 상장 되는 주식 전량은 1년간 보호예수 될 예정이다.
세토피아 관계자는 “기존 증자 대상자인 서상철 대표이사, 아스에쿼티조합 1호에서 최대주주 에스에이코퍼레이션의 증자 참여로 인해 납입자가 추가됐다”며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된 재원으로 회사의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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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증자에 에스에이코퍼레이션이 참여함으로써 서상철 대표이사와 특수관계지분율은 12.19%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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