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초기창업패키지 DU-ni 네트워킹 행사’ 개최
동아대학교 창업지원단이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 DU-ni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중 하나로 창업기업 간 정보교류와 사업 방향의 구체화, 상호 협력 방안 논의 등을 위해 최근 부산 호텔농심 에메랄드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엔 동아대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23개사 대표와 주관기관 관계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창업특강과 연계 창업 지원 사업·프로그램 소개, 네트워킹이 진행됐다.
선배 기업으로 초대된 젠픽스 권영철 대표는 ‘창업사례 발표’라는 주제로 브랜딩, 창업 노하우 등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권 대표는 동남권 유망 창업가 발굴, 창업 활성화, 창업자 간 정보교류, 투자 유치를 위해 민·관 협력으로 개최하는 단디벤처포럼 회장도 맡고 있다.
부산지식재산센터 서형준 연구원은 초기 창업기업들의 지식재산권 확보와 인식 제고를 위한 연계 사업들을 소개해 호응을 얻었다.
동아대 창업지원단은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으로 초기 창업자를 지원하고 있다.
‘바이오헬스’와 ‘미래 에너지’, ‘스마트 모빌리티’ 등 신산업 분야 특화 지원을 목표로 동아대학교기술지주,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 부산대학교기술지주, 시리즈벤처스, 티랩, 드림벤처스, 스마트파머 7개 기관에서 10억원의 투자금을 확보했다. 투자금은 유망 창업기업들에 투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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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창업지원단 최정주 단장은 “동남권 창업 활성화를 위해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창업 문화와 분위기 조성을 위한 소통·교류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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