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베이직 치즈피자' 2종 출시…"라인업 확대"
오뚜기 오뚜기 close 증권정보 007310 KOSPI 현재가 360,000 전일대비 4,000 등락률 -1.10% 거래량 10,565 전일가 364,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뚜기 1분기 영업익 594억…3.3% 증가 [오늘의신상]"열라면 활용한 화제의 레시피"…오뚜기 '로열라면' [오늘의신상]부드럽게 발린다…오뚜기 버터·스프레드 신제품 4종 출시 는 기본에 충실한 피자 맛을 구현한 '베이직(BASIC) 치즈피자' 2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고물가로 인해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국내 냉동피자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는 추세다. 2016년 냉동피자 시장에 뛰어든 오뚜기는 전문점 수준의 맛과 품질, 가격 경쟁력, 간편한 조리법 등을 앞세워 냉동피자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신제품은 '마르게리타 피자'와 '콘치즈 피자' 2종이다. 토마토와 옥수수 등 단순한 재료를 사용해 기본에 충실한 피자 맛을 구현하면서도 오뚜기만의 특제 소스로 풍미를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마르게리타 피자는 새콤한 토마토소스와 치즈가 어우러져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자랑하며, 콘치즈피자는 옥수수와 콘소스를 사용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오뚜기 관계자는 "국내 냉동피자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호불호 없이 누구나 즐겨 먹는 맛으로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BASIC 치즈피자 2종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시장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