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는 혈액 수급에 도움이 되고자 부산시 중구 중앙동 본사 정문 앞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에 동참한 부산항만공사 임직원.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에 동참한 부산항만공사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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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헌혈 행사에는 BPA 직원, 부산항 시설관리센터 직원 등 12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부산항만공사 임직원들은 지난 4월에도 대한적십자사를 통한 단체 헌혈에 참여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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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헌혈 캠페인을 벌이고 있으며, 직원들의 헌혈 주기에 맞춰 2∼3개월 간격으로 단체헌혈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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