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사이클론 피해 미얀마에 의류 1100여벌 지원
지역 거주민에 구호물품·성금 전달식
한세실업 한세실업 close 증권정보 105630 KOSPI 현재가 10,650 전일대비 200 등락률 +1.91% 거래량 75,461 전일가 10,4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 e종목]"한세실업, 매출 부진으로 목표가 하향" 김석환 부회장 "주주친화 기업"…한세그룹, 3년간 배당 2배 확대 [특징주]관세 고비 넘긴 한세실업, 증권가 목표가 상향에 4%↑ 은 사이클론 피해를 입은 미얀마 지역 거주민들을 돕기 위해 의류 1100여벌을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5월 중순 미얀마 북부를 강타한 초대형 사이클론 '모카'로 인해 라카인 지역을 포함한 많은 지역이 피해를 입었다. 한세실업은 최근 미얀마법인 공장에서 복구기금을 위한 소정의 지원금과 티셔츠, 바지 등 의류 1100여장의 구호물품을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한세실업은 현재 미얀마 내 총 3개의 법인을 두고 있고 약 1240명 이상의 직원들이 현지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번 사이클론 피해로 미얀마 내 한인회와 봉제 협회 등 단체들이 성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한세실업도 심각성을 인지하고 지원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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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은 "빠른 시일 내에 사이클론 피해가 복구되길 바란다"며 "자연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미얀마 주민들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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