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연못가에 유충에서 벗어난 잠자리가 날개를 곧게 펼치고는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힘들게 탈피를 마치고 날아오를 준비를 하는 모양입니다. 날개가 다 마르고 나면 자유롭게 하늘을 훨훨 날아오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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