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2023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오는 7월9일까지 실시한다.


젊은 작가를 소개·응원하고자 마련된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는 독자 참여로 당선자를 선정한다. 올해 후보자는 첫 문학 작품을 펴낸 지 10년이 지나지 않은 작가 16인으로 추려졌다. 고명재, 김지연, 김화진, 박상영, 백온유, 성해나, 양안다, 이꽃님, 이두온, 이미상, 이슬아, 이유리, 임선우, 정현우, 조예은, 한정현 작가가 후보에 올랐다.

예스24, '2023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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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독자 투표는 6월12일부터 7월9일까지 총 4주간 진행되며, 매주 1회씩 총 4회 투표가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챌린지 형태로 진행한다. 매 투표 참여 시 투표 횟수에 따라 리워드를 차등 지급하는 형태다. 4회의 투표를 모두 완료할 경우 총 3000원의 YES상품권과 크레마클럽 30일 이용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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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하는 작가를 널리 홍보할 수 있도록 '최고의 국민 에디터를 찾습니다' 이벤트도 실시한다. 투표한 작가 사진 아래 '내 작가 알리기' 버튼을 클릭하고 홍보 문구를 작성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공유한 뒤, 예스24 홈페이지에 해당 게시물 URL을 적어 응모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1등에게 '내가 뽑은 작가 친필 사인 도서' 1부와 YES상품권 10만원(1명), 2등에게 '내가 뽑은 작가 친필 사인 도서' 1부와 YES상품권 5만원(3명)을 선물한다. 그 밖에 참가상 100명에게도 YES상품권 3000원을 증정한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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