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컬처웍스 2억 원 규모 시나리오·대본 공모
SLL 영화 심사 참여…공동 기획 등 검토
롯데컬처웍스는 오는 26일까지 크리에이티브 작품을 접수한다. 재능 있는 작가를 발굴하고, 콘텐츠를 제작·지원하는 상금 2억 원 규모 공모다. 영화와 드라마로 나눠 진행한다. 전자는 한 사람당 세 편까지 출품할 수 있다. 상영시간 100분 내외의 장편 시나리오(분량 제한 없음)와 기획안(A4 5매 이내)을 제출하면 된다. 후자는 미니시리즈 대본 2회분(총 16회, 1회당 70분 내외·A4 35매 내외)과 기획안(A4 15매 이내)을 내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현업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친다. 롯데컬처웍스는 각 부문 대상(5000만 원)과 최우수상(3000만 원), 우수상(2000만 원)을 한 편씩 선정해 상금을 수여하고 제작을 고려한다. 관계자는 "올해도 SLL이 영화 부문 심사에 참여해 공동 기획 등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누리집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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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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