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25일(현지시간) 연방정부의 채무불이행(디폴트) 우려 시점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혼조 마감했다. 전날 발표된 엔비디아의 강력한 실적 전망에 힘입어 나스닥지수가 랠리를 나타낸 반면,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약보합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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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11% 떨어져 거래를 마쳤다. 반면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8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71% 상승 마감했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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