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워크 베이 3대 추가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첫번째 한국 공식 딜러 람보르기니 서울(SQDA모터스)의 동대문 전시장이 리뉴얼을 마치고 확장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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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센터는 일반 수리 워크 베이 3대를 추가했다. 회전율을 높여 고객이 대기하는 시간이 줄 수 있다는 게 이 회사의 설명이다. 정비 인력 및 자체 정비교육도 강화했다.


센터 1층에 마련된 사전 점검 베이를 통해 1차 진단을 진행한다. 4층은 차체 교정·수리·도장 시설이 마련돼있다. 5층과 6층에는 일반 수리 워크베이가 설치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람보르기니 서울, 서비스센터 확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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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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