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호텔앤리조트, 이른 무더위 식혀줄 3종 패키지 선봬
얼리서머 1종·서머프리뷰 2종
오는 6월30일까지 진행
워커힐호텔앤리조트는 이른 더위를 식혀줄 호캉스 패키지 3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에는 그랜드 딜럭스룸 숙박과 로비라운지 더파빌리온에서 즐길 수 있는 '얼리 서머' 세트가 포함됐다. 얼리 서머 세트는 크루아상, 토스트, 베이컨 등으로 구성된 브런치 플레이트와 아메리카노 2잔, 우유 빙수가 포함된 상품이다.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위한 '서머 프리뷰' 패키지 2종도 준비했다. 서머 프리뷰 패키지에는 아차산 또는 한강의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비스타 딜럭스 룸과 더파빌리온의 서머 프리뷰 세트가 포함된다. 서머 프리뷰 세트는 미숫가루 1잔, 흑임자라떼 1잔, 미니 약과, 콩고물 떡 등이 포함된 상품이다. 든든한 아침까지 원한다면 더 뷔페 조식 2인 혜택이 제공되는 '서머 프리뷰 Ⅱ'를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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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패키지 3종은 오는 6월30일까지 운영된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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