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7% 할인 판매

세븐일레븐과 농촌진흥청·부여군과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방울토마토 농가 살리기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에서 모델이 대추방울토마토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에서 모델이 대추방울토마토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세븐일레븐]

AD
원본보기 아이콘

세븐일레븐은 매월 10톤의 대추방울토마토를 매입하고 있다. 노나리는 청정지역 부여군에서 생산되며 일반 방울토마토보다 2배가량 당도가 높고 단단하다.

세븐일레븐은 이달 말까지 방울토마토 농가 돕기 할인행사를 진행하며, 방울토마토 상품 2종에 대해 최대 약 17%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AD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수한 농산물을 좋은 조건으로 판매하여 소비자와 농가 모두가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