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할인·경품 이벤트

신세계면세점은 오는 18일부터 명동점 7주년을 맞아 기부 캠페인과 고객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올해 5~7월 온오프라인 K-패션 브랜드 매출의 0.5%를 소외계층 패션 꿈나무들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전경. [사진제공=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전경. [사진제공=신세계면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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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할인·경품 이벤트를 준비했다. 총 42개 브랜드가 최대 60% 할인 행사에 나선다. 명동점 방문만 해도 구매 시 즉시 사용 가능한 쇼핑지원금 최대 7만원 증정한다. 여기에 77달러 이상 구매시, 선착순 777명에게 1만원 면세포인트, 777달러이상 구매시 7만원 면세포인트 추가 증정한다.


한진관광 경품 이벤트는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과 명동점 및 부산점 오프라인 매장에서 100달러 이상 구매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대한항공 항공권과 면세 포인트를 증정한다. 1등 당첨자 한 명에게 520만원 상당의 인천·오슬로 대한항공 왕복항공권 2매를 증정한다. 온라인몰에서는 스마일페이 더블 결제할인 이벤트와 룰렛 이벤트, 댓글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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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올해에는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향후 패션 분야에 꿈을 가진 소외계층 청소년들과 나누고자 하며, 매년 작은 손길이지만 의미 있는 일에 기부를 계속할 예정”이라며 “명동점 창립 7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를 기획했으니 많은 호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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