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프메디칼, 회원구 회원2동 경로당에 심폐소생기 기탁
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회원2동은 11일 팔거리거점경로당에서 기적의 4분 ‘수동식 심폐소생기’ 기탁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티에프메디칼은 200만원 상당의 수동식 심폐소생기 물품을 경로당에 기탁했다.
황 대표는 “심폐소생술의 경우, 흉부 압박과 AED를 동시에 진행해야 하는 것을 모르는 분이 많다”며 “휴대용 수동식 심폐소생기는 전문의료인이 아닌 일반인들도 휴대가 간편해 빠르고 신속하게 대처하도록 개발된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심폐소생기로서는 국내 처음으로 의료품 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최근 설치장소가 늘어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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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동장은 “기적의 4분 ‘수동식 심폐소생기’는 언제 어디서나 즉시 손쉽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경로당 어르신들이 위급한 상황에 부닥쳤을 때 즉각 대처해 안전과 생명을 지킬 수 있을 것 같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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