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캐럿, 0.5캐럿 상품 판매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8층 상품권샵에 ‘다이아몬드 갤러리’를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에서 다이아몬드를 판매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에서 다이아몬드를 판매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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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보석감정사(GIA GG) 자격을 갖춘 20년 감정 경력의 바잉 전문가가 다이아몬드 나석을 직접 매입한다. 자연에서 채굴된 원석을 가공해 주얼리에 별도의 세팅을 하지 않은 나석은 구매 후 원하는 디자인으로 세팅할 수 있다.

특히, 웨딩링으로 가장 수요가 높은 1캐럿과 0.5캐럿 2가지 상품을 판매한다. 가격은 Sl 1등급 1캐럿 1500만원대, 0.5캐럿 400만원대로 국내외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에 비해 10~40% 가량 저렴해 합리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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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직접 매입해 엄선한 고품질의 다이아몬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다”며 “고객들의 다양한 수요에 부합하는 상품을 선보여 새로운 기프트 문화를 제시하고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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