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해경청, 어린이날 맞아 체험 행사 펼쳐
여수항공대, 여수광양항만공사와 함께 희망 심어줘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4일 여수 신항 엑스포 행사장에서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체험행사로 적극 행정을 펼쳤다.
서해청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와 MOU 협약체결 후 4번째로 진행한 유관기관 합동 어린이날 행사이며, 올해는 여수 아이꿈터 교사와 어린이 41명을 초대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를 주관한 서해해경청 여수항공대와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어린이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응급처치 교육(심폐소생술 등)과 해양경찰 제복 체험행사를 실시했고, 항만 견학 및 항해 체험도 진행했다.
이후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어린이들의 장래 희망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해양경찰은 기념선물을 전달하며 미래 꿈나무들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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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양회철 여수 항공대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각종 체험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고, 따뜻한 나눔의 문화를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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