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역할과 활동방안 모색

경남 창원특례시는 4일 이순신리더십국제센터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가졌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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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활성화와 결속을 다지기 위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역할과 발전방향’을 주제로 창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의 권희경 교수를 초청해 특별강연을 실시했다.


창원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공공시설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하고, 지역주민 의견수렴 및 아이디어 제시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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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종목 제1부시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시민참여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상호 간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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