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등 실종 우려자 실종 예방 효과

경남경찰청이 아동 실종 예방을 위해 보호자와 아동 등의 정보를 경찰 시스템에 등록하는 지문 사전 등록을 권고했다.


도 경찰청은 지문을 미리 등록하면 유사시 등록된 자료를 활용해 신속하게 신원을 확인할 수 있다고 3일 밝혔다.

지문 사전 등록 방법 안내문. [이미지출처=경남경찰청 페이스북]

지문 사전 등록 방법 안내문. [이미지출처=경남경찰청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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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경찰청에 따르면 18세 미만의 아동뿐 아니라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치매 질환자 중 실종 우려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등록할 수 있다.


신분증과 가족관계증명서를 꼭 챙겨 가까운 지구대나 파출소에 방문하거나 모바일 앱 ‘안전드림’을 설치해 등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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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경찰청 관계자는 “소중한 아이 지문을 사전등록하고 아이가 안전한 사회를 함께 만들자”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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