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급 한우 40% 할인 판매

롯데마트는 이달 ‘한 달 동일 가격 행사’의 일환으로 축산선물세트와 한우곰탕거리를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한우 등심 정육세트 2호. [사진제공=롯데마트]

한우 등심 정육세트 2호. [사진제공=롯데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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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선물세트의 경우 한우 등심 정육세트 2호와 마블나인 한우 갈비세트를 엘포인트(L.POINT) 회원을 대상으로 5만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호주산 냉동 LA갈비세트는 9만원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다.

한우곰탕거리 사골·잡뼈·통우족·꼬리반골 4개 품목은 대용량 상품으로 기획해 파격적인 가격에 내놓는다. 한우 사골 대용량 기획팩(3kg)과 통우족 기획팩(1kg)은 9990원에, 잡뼈 대용량 기획팩(3kg)은 5990원에, 꼬리반골 기획팩(7kg)은 4만9990원에 판매한다. 각 상품들은 단위 가격(100g) 기준 2~3월 평균 판매가보다 40% 이상 저렴한 연중 최저가 수준이다.


롯데마트는 오는 10일까지 1+등급 한우 전품목을 4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1+등급 한우 등심(100g)을 7990원에, 1+등급 한우 국거리·불고기(100g)은 3990원에 선보인다.

이번 행사를 위해 2개월 전부터 한우 상품을 기획하고 물량을 확보했다. 또한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신선품질혁신센터에서 직접 가공함으로써 가격과 품질 경쟁력을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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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관계자는 “향후에도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은 줄이고, 농가와 파트너사에게 도움이 되는 행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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