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내 18개 시·군 65세 이상

노인으로 구성된 40개팀 참가

BNK경남은행은 ‘2023 BNK경남은행배 노인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창원시 종합운동장 내 보도경기장에서 열린 BNK경남은행배 노인게이트볼 대회에는 경상남도 18개 시·군에서 선수단과 응원단 등 총 500여명이 참가했다.

BNK경남은행배 노인게이트볼 대회 참가팀들이 예선 링크전을 치르고 있다.

BNK경남은행배 노인게이트볼 대회 참가팀들이 예선 링크전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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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도내 만 65세 이상인 대한노인회 회원으로 구성된 40개 팀이 참가했으며 남녀 각각 20개 팀이 경기를 치뤘다.

남녀 참가팀들은 8개 코트에서 동시에 예선 링크전을 가져 16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에 오른 팀들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부를 겨뤄 남녀 각각 우승, 준우승, 3위까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경영기획본부 임재문 상무는 “이번 대회가 지역사회의 중요한 역할을 해오신 어르신들의 여가선용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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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은 대한노인회 경상남도연합회와 함께 지난 2009년부터 노인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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