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창원시립박물관서 특별전 전시회

경남 창원특례시는 1일 창원시립마산박물관에서 ‘동심의 세계_꿈꾸는 놀이터’ 특별전시회 개막식을 열었다.

경남 창원특례시는 창원시립마산박물관에서 ‘동심의 세계_꿈꾸는 놀이터’ 특별전시회 개막식을 열었다.

경남 창원특례시는 창원시립마산박물관에서 ‘동심의 세계_꿈꾸는 놀이터’ 특별전시회 개막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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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명래 제2부시장, 김이근 창원특례시의회의장, 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정규헌 의원, 경남교육청 박혜숙 학교정책국장, 김용석 서울역사박물관장, 창원교육지원청 박종현 교육지원국장, 김선민 마산합포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 대형 LED를 통해 상영된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인 이이남 작가의 ‘박물관-다시 태어나는 빛’미디어아트 작품을 통해 내빈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그리고 느티나무지역아동센터와 성원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참석한 많은 어린이들은 도교육청에서 제작한 전통·전래놀이 체험물을 받고, 깜짝 어린이날 선물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즐거워했다.

마산박물관 야외광장에서 조명래 제2부시장이 어린이들과 함께 신나게 놀고 있다.

마산박물관 야외광장에서 조명래 제2부시장이 어린이들과 함께 신나게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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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처음으로 공개되는 전래놀이 체험 전시장을 둘러보면서 참석자들은 어린 시절 잊고 있었던 놀이에 대한 추억을 떠올렸으며, 마산박물관 야외광장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신나게 놀면서 잊지 못할 소중한 시간을 만들었다.

조 부시장은 “소파 방정환 선생님이 만든 어린이날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건전한 어린이 놀이문화를 조성해 우리 어린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해 밝은 미래를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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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의 세계_꿈꾸는 놀이터’ 특별전은 2일부터 9월 3일까지 창원시립마산박물관에서 개최한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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