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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작역 인근에서 술을 마신 채 역주행 사고를 낸 2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20대 운전자 A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10분쯤 술을 마신 상태로 서울시 동작역 인근 4차로에서 700~800m를 역주행하다 마주 오던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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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영상, CCTV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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