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내달까지 ‘고창 방문의 해’ 영상 공모전 개최
전북 고창군은 내달 30일까지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를 맞아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영상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 주제는 ‘풍요롭고 찬란한 고창을 담다’라는 주제로 제작하면 된다.
공모 분야는 드론영상과 자유 영상으로, 자유영상은 UCC·숏츠·다큐멘터리 등 자유로운 형식이며 출품수는 1인(혹은 팀)당 3편 이내로 자유롭게 출품이 가능하다.
해상도는 1280*720(pixel) 이상이며 avi·wmv·mp4 형식이 요구되고 총 영상 길이는 3분 이내로 제한된다.
이번 영상 공모전은 공정한 심사를 위해 외부·내부위원을 위촉해 진행할 예정이며, 심사를 통해 총 13개의 영상을 선정하고 최우수상(500만원), 우수상(200만원), 장려상(75만원), 입선(50만원)으로 나눠 시상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 영상 공모전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고창을 방문해 여행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영상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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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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