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창원공판장 “금연 아직도 늦지 않았어요”
팔용도매시장·창원시보건소 협업 금연클리닉 운영
경남 농협창원공판장은 팔용도매시장, 창원시보건소와 협업해 10일부터 6주간 팔용도매시장에서 이동식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금연클리닉은 도매시장 내 금연을 희망하는 유통종사자들의 건강증진과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운영된다.
1:1 개인상담을 통해 흡연 습관을 파악하고 개인 맞춤형 금연 계획을 제공한다. 흡연 욕구 감소에 도움이 되는 금연보조제와 행동강화물품을 제공해 금연에 성공할수 있도록 지원하고 성공한 참여자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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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두석 농협창원공판장 사장은 “바쁜 일상으로 직접방문이 어려운 금연 희망자들이 이번 이동식 금연클리닉을 통해서 금연에 꼭 성공하기를 바란다”며 “농협창원공판장과 팔용도매시장은 앞으로도 유통종사자들의 금연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윤정 기자 007yun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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