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인천~방콕 노선 4월 특별 취항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는 오는 4월 태국 방콕 특별 노선 취항을 기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에어프레미아는 이번 특별 노선을 4월1일부터 27일까지 주 4회(수·목·토·일요일) 운항한다. 이후 방콕 노선에 대한 수요와 고객 목소리를 두루 고려해 정기편으로의 전환을 검토할 예정이다
출국편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5시10분 출발해 방콕 수완나품국제공항에 현지시간 밤 9시15분 도착한다. 귀국편은 수완나품국제공항에서 현지시간 오후 10시45분에 출발해 다음날 오전 5시5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특별 취항을 기념해 에어프레미아 홈페이지를 통해 특가 항공권 구매 이벤트도 진행한다. 항공운임과 유류 할증료, 공항시설 사용료를 모두 포함해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은 28만8500원, 이코노미석은 17만8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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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창현 에어프레미아 여객사업본부장은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휴가지 방콕에 취항하게 돼 기쁘다”면서 “합리적인 비용에 고품질 서비스까지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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