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교직원 세미나 개최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는 2022학년도 동계 교직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김동진 총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교직원 등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신임교원 임용장 수여 ▲강의 평가 우수교원 시상 ▲예산 절감 및 수익증대를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총장님 격려사 ▲부서별 현안 및 업무 현황 보고 등이 진행됐다.

김동진 광주대 총장 "지역 밝히는 대학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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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이영란 교수, 간호학과 신은선 교수, 문헌정보학과 노지윤 교수 등 6명에게 신임교원 임용장이 수여됐다.


강의 평가 우수교원은 기초교양학부 남윤경 교수, 항공서비스학과 전진명 교수 등 10명, 예산 절감 및 수익증대를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자는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 임형택 교수, 사회복지전문대학원 이용교 교수 등 5명을 시상했다.

김동진 총장은 탈무드 이솝우화 ‘우유통에 빠진 개구리 세 마리’를 소개하고 끊임없는 도전과 변화를 강조하며 교직원에게 버터를 선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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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기업가 정신으로 어둠을 밝혔던 광주대학교, 지역을 밝히는 광주대학교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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