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틸드&플로리앙 베크' 등 8개 브랜드 선봬

금양인터내셔날, 국내 최대 내추럴 와인 페어 '살롱 오' 참가
AD
원본보기 아이콘

와인전문 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이 국내 최대 내추럴 와인 페어 ‘살롱 오(Salon O)’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25일부터 이틀간 서울과 부산에서 개최되는 살롱 오에 금양인터내셔날은 8개 브랜드 내추럴 와인을 선보인다. 1525년부터 시작된 알자스 내추럴와인 ‘마틸드&플로리앙 베크’, 루아르의 떠오르는 내추럴 와이너리 ‘세네샬리에르’, 오베르뉴-올드바인가메 내추럴와인 ‘브누아 로젠 베르제’, 내추럴 와인의 거장 ‘로망 기베르토’의 수제자가 설립한 ‘브랜든 스타터 웨스트’ 등 금양의 대표 내추럴 와인을 만나볼 수 있다.

인공적인 화학처리와 첨가물을 넣지 않는 생산 방식이 특징인 내추럴 와인은 환경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최근 흐름과 맞물려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업계는 내추럴 와인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여러 와이너리 역시 지속가능한 농업에 대한 도전과 시도를 진행 중이다.


금양인터내셔날 관계자는 “이번 살롱 오 행사에서 금양이 수입하는 다양한 내추럴 와인 브랜드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살롱 오를 시작으로 내추럴 와인 카테고리 강화 및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AD

국내 최대 내추럴 와인 페어 살롱 오는 내추럴 와인 생산자 방한 및 국내외업체가 참여하며, 25일 성수동 레이어 57 및 26일 부산 영도의 피아크에서 진행된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