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7강남, 매주 토요일 요가·싱잉볼 클래스 연다
패키지 투숙객 클래스 무료 참여
비투숙객도 참여 가능
서울 삼성동 라이프스타일 호텔 L7강남은 국내 1세대 웰니스 플랫폼 '달램'과 매 주말 요가와 싱잉볼로 힐링하는 '웰니스 위켄드'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달램은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타깃으로 내놓은 오피스 스트레칭 '달램핏', 온라인 심리상담 '마음달램', 일과 휴식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웰니스 워케이션' 등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2만명 이상이 이용했다.
웰니스 위켄드는 달램 웰니스 전문가의 코칭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L7 강남 9층 토크앤플레이에서 1시간 가량 진행된다. 운동복만 착용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외국인도 체험할 수 있도록 영어로도 동시 진행된다. 매회당 선착순 15명 내외로 운영되며 오는 4월1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요가(20분), 싱잉볼 사운드 배스(20분), 명상(10분) 순으로 구성된다. 싱잉볼은 티베트의 전통 악기로 고유의 소리와 진동으로 몸과 마음의 휴식을 유도한다. 마무리로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지난 한 주간의 자신을 돌아보는 명상 시간을 더했다.
L7강남의 웰니스 위켄드 패키지를 이용하면 호캉스와 웰니스 프로그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패키지에는 객실 1박에 웰니스 위켄드 무료 참여 특전이 포함됐다. 투숙 기간 내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하더라도 체크인 날짜로부터 6일 이내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더블 및 트윈 객실 이용 시 최대 2인, 패밀리 트윈 객실은 최대 3인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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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패키지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L7강남 투숙객은 인당 5천원, 비투숙객은 인당 1만원을 현장 지불하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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