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타-인천 노선

[아시아경제 오규민 기자] 일본 나리타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여객기가 회항했다. 이유는 기체 결함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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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285명을 태운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6,980 전일대비 130 등락률 -1.83% 거래량 196,878 전일가 7,11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유류비 폭탄에 휘청이는데…"오히려 좋아" 장기 수혜 기대되는 항공사들[주末머니] 아시아나항공, 1분기 영업손실 1013억원…"통합 준비·화물 매각 영향" 통합 대한항공 12월17일 출범…5년6개월 만 A330 여객기는 12일 오후 4시 30분 나리타공항을 출발했다가 오후 5시 47분 다시 나리타공항에 착륙했다. 아시아나항공은 비행 중 유압 계통 결함이 발생해 회항했다고 설명했다.


대체 항공편은 이날 오후 11시께 나리타공항에서 출발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기체결함으로 회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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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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