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까지 상온·냉장·냉동 등 간편식
밀키트부터 간식·간편식, 1인용 델리 메뉴도

모델들이 25일 서울시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강서점에서 간편식 할인전 '다이닝 스트리트 위크' 행사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사진=홈플러스 제공).

모델들이 25일 서울시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강서점에서 간편식 할인전 '다이닝 스트리트 위크' 행사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사진=홈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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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다음달 1일까지 상온·냉장·냉동 등 간편식을 총망라한 할인전 '다이닝 스트리트 위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고객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한 연중행사 '2023 위풍당당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명절 동안 가사 노동이나 장거리 운전 등으로 지친 고객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를 합리적 가격에 선보인다.

냉장밀키트 50여종을 9990원에 판매한다. 명절 연휴는 끝났지만 아직 겨울방학 시즌인 만큼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두, 피자, 치킨 등 냉동 간식·간편식 9종은 1+1로 만날 수 있다.


기름기 많은 명절 음식에 지친 고객을 위한 신선 먹거리도 준비했다. 샐러드 전 품목은 2개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행사카드 구매시 체절 과일인 한라봉과 하우스 밀감은 2000원, 체리는 50% 할인해 선보인다.

홈플러스의 대표 인기 카테고리 '델리'에서는 간편하게 한 끼 식사를 챙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도 준비가 됐다. 신상품 '지금 한끼 돈가스·양념치킨·간장치킨 덮밥'을 4990~5490원에 판매한다. 마이홈플러스 회원 대상 '지금한끼 민물장어 롤(5입)', '홈플식탁 매콤마요 날치알 롤(8입)' 등도 1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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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연 홈플러스 브랜드본부장(상무)은 "명절 동안 고된 가사 노동과 장거리 운전 등으로 지친 고객들이 가볍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아직 겨울방학 중인 아이들을 위한 간식 등도 함께 선보이는 만큼 온 가족이 함께 홈플러스의 간편식을 즐겨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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