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만 통행이 허용되던 서울 신촌 연세로에 20일 부터 일반차량 통행이 허용되었다. 서울시에서는 9월 30일까지 시범 운영 후 자유통행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길에는 일반차량 통행 허용을 반대하는 문구도 걸려 있다. 사진=허영한 기자 young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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