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놀이 등 체험 콘텐츠 운영

신세계사이먼이 이달 13일부터 24일까지 ‘설 맞이 골든위크’를 진행한다. (사진제공=신세계사이먼)

신세계사이먼이 이달 13일부터 24일까지 ‘설 맞이 골든위크’를 진행한다. (사진제공=신세계사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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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은 이달 13일부터 24일까지 설을 맞아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설 맞이 골든위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입점 브랜드에서 자체 준비한 ‘시즌 오프’를 진행해 겨울 상품을 연중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쇼핑센터의 프리미엄 이벤트 스페이스에서는 정육·청과·그로서리·패션잡화 등 기프트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23~24일 웨스트 야외 공간에서 전통 놀이 체험존 및 전통 농기구 체험 포토존을 운영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21~24일 인생네컷 포토 부스를 연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센트럴 가든에서 타로 카드 및 캘리 그라피 이벤트를 당일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도 전통 놀이 체험존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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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카드 및 일반카드 사은행사도 전점에서 동시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주말 및 공휴일에는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신한카드로 결제 시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7%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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