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한해가 저문다. 올해 임인년은 고물가와 경제난, 이태원 참사까지 더해져 유독 힘겨웠다. 이태원 참사는 158명이 사망하고 196명이 부상 당하는 등 2014년 세월호 참사(304명 사망) 이후 최대 인명 사고로 기록됐다.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희생자들을 위해서라도 철저한 진상규명은 우리 사회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이다. 시민사회는 국정조사 특위가 성역 없이, 공명정대하게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 엄벌 등 후속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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