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한 임인년(壬寅年)이 저물어가고 있다.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세계 경제가 침체되고 우리 경제 역시 위태로워졌다. 고금리, 고물가 위기와 눈물 마를 날이 없을 만큼 힘겨웠던 사건들로 국민의 마음에 남은 상처가 너무 큰 한 해 였다. 새로 맞이할 계묘년(癸卯年) 새해에는 상처난 모든 이들의 마음이 치유되고 한국경제가 다시 도약하는 해가 되길 바란다. 경남 함양 지안재 고갯길을 힘차게 오가는 차량 궤적./함양=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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