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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여당 당권주자 중 하나인 유승민 전 의원이 중국 코로나19 감염자 급증에 대비해 정부가 PCR(유전자증폭검사) 전수조사 등에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유 전 의원은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중국 정부가 코로나 봉쇄를 풀고 확진자 통계 발표도 중단한 이후 감염자는 폭증하는데, 중국발 여행자의 수도 늘어나고 있으며 한국행 여행객도 증가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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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리 정부의 강력한 대응이 절실하다"며 "미국, 일본, 인도, 이태리 등 여러 나라가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코로나 전수검사 등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고 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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