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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서율 기자] ‘라임 사태’의 주범인 김봉현(48)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29일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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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검은 이날 오후 검사와 수사관들이 경기도 화성시 내 동탄신도시에 은신 중이던 김봉현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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