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 대부분 진단기기에 적용 가능"

휴마시스,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 국내 사용허가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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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명환 기자] 휴마시스 휴마시스 close 증권정보 205470 KOSDAQ 현재가 3,990 전일대비 265 등락률 -6.23% 거래량 243,927 전일가 4,25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미래아이앤지, '스텔라PE 체제' 공식 출범…원만한 경영권 이전 휴마시스, 211억 규모 자사주 소각 [특징주]진단키트주, 신종 코로나 발견 소식에 '강세' 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올해 개발한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에 대해 국내 사용허가를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휴마시스는 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인 '휴마시스 COVID-19 RT-PCR 키트'의 제조 허가증을 획득하고 국내 허가 등록을 완료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이 제품을 통해 진단검사 결과를 도출하는 시간은 약 51분이다. 감염 여부를 진단하는 타깃 유전자가 3개로 보다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고 휴마시스는 부연했다.


진단키트는 바이오래드의 'CFX96 리얼타임 PCR', 써모피셔싸이언티픽의 '퀀트스튜디오 5 리얼타임 PCR' 등 장비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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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마시스 관계자는 "'휴마시스 COVID-19 RT-PCR 키트'는 식약처로부터 체외진단의료기기 기술문서 등의 심사를 통해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이번 국내 등록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도 정식으로 시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회사의 여건과 기술 개발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신기술 및 제품 라인업 확장 등 신성장 동력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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